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 정용진 아내 한지희 독주회 참석, 장남 정해찬도 처음 언론 노출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12-25 16:09: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장남인 정해찬씨와 함께 부인 한지희씨 공연에 참석했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부인 한지희씨의 플루트 독주회를 찾았다. 
 
신세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0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용진</a> 아내 한지희 독주회 참석, 장남 정해찬도 처음 언론 노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오른쪽)이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내 한지희씨(왼쪽) 플루트 독주회에 참석해 아내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처음으로 정 부회장의 장남도 언론에 모습을 비췄다.

정해찬씨는 2남2녀 가운데 장남으로 1998년에 태어나 미국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18년에는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인턴십을 하다 최근에는 회계법인인 삼정KPMG에서 인턴십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연장에는 정해찬씨 이외에 정 부회장의 쌍둥이 자녀들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작년 매출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BYD코리아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 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법제화 급류, 코스닥 맞춤형 관리로 '3천닥' 드라이브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이익 1조544억 10% 감소
한국마사회 경마장 공공부지 개발 부글부글, 새 회장 우희종 '솔로몬의 지혜' 발휘할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