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 뉴스서비스 혁신준비포럼 출범 준비, "제휴평가위원회 투명성 강화"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3-12-22 17:13: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네이버가 외부전문가를 통해 뉴스 서비스를 개선하고 제휴언론사 선정을 주관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의 투명성도 강화하기로 했다.

네이버는 22일 외부 전문가 5~7명으로 구성된 네이버 뉴스 서비스 혁신준비포럼을 출범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뉴스서비스 혁신준비포럼 출범 준비, "제휴평가위원회 투명성 강화"
▲ 네이버가 뉴스 서비스 혁신준비포럼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네이버 뉴스 서비스 혁신준비포럼은 네이버의 기존 뉴스 서비스를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뉴스제휴평가위원회 구성 및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네이버는 이 기구를 통해 2024년 1월까지 알고리즘 공정성 강화, 가짜 뉴스 대응 방안을 담은 뉴스 서비스의 개선 종합계획을 발표하기로 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CJ프레시웨이 '식자재 플랫폼' 마켓보로 지분 27.5% 인수, 최대주주 등극
[데스크리포트 2월] 이재명의 '부동산 정치' 세 장면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