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OK금융그룹 최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다음 주자 김태오 이기흥 추천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3-12-21 14:38: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OK금융그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81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윤</a>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다음 주자 김태오 이기흥 추천
최윤 OK금융그룹 회장(가운데)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하여 사진을 찍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OK금융그룹은 최 회장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생활에서 종이컵, 빨대 등의 사용을 최소화하고자 환경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을 말한다. 손으로 숫자 ‘1’과 ‘0’을 만든 후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최 회장은 구자용 E1 회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김태오 DGB금융그룹회장과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을 다음 참여자로 추천했다.

최 회장은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의미 있는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뜻 깊다”며 “작은 실천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시작이라 믿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