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메리츠화재 내년 차보험료 3.0% 인하, 이륜차도 10% 인하 준비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12-20 16:39: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리츠화재가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한다.

메리츠화재는 내년 2월 중순 책임개시 계약부터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3.0% 인하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메리츠화재 내년 차보험료 3.0% 인하, 이륜차도 10% 인하 준비
▲ 메리츠화재가 내년 2월 중순 책임개시 계약부터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3.0% 인하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최종 인하시기와 인하율은 보험개발원의 요율 검증 절차를 마친 이후에 확정한다.

메리츠화재는 상생 방안의 추가 방안으로 이륜자동차 보험료를 10% 가량 인하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 인하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자동차 이동량 증가와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손해율 관리가 이뤄진 점이 반영된 것이라고 메리츠화재는 설명했다.

올해 11월 말 기준으로 메리츠화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9.6%로 집계됐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계속되는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자동차 보험료 인하를 결정했다”며 “국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