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톡이지 관련 통계 이미지. <카카오> |
카카오는 올해 4월 연 카톡설명서 방문자가 12월 기준으로 2200만 명을 넘어서고 관련 콘텐츠 페이지 조회수가 6300만 회를 넘겼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는 “카톡설명서 사용자 10명 가운데 8명이 '유용하다'는 의견을 남기는 등 사용자 편의 증대를 위한 카카오의 노력이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톡설명서는 올해 카카오가 진행하고 있는 ‘카톡이지’ 프로젝트로 출발했다. 카카오톡 신규 기능을 소개 및 활용 방법을 알려주고 사용자 의견을 듣기 위해 만들었다.
사용자들은 카톡설명서에서 90개의 카카오톡 신규 기능과 활용팁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90개 콘텐츠마다 제공되는 ‘피드백’ 버튼으로 해당 기능의 만족도를 평가하고 카카오톡 팀으로 의견도 전달할 수 있다.
카카오에 따르면 사용자들이 남긴 피드백 수는 총 65만여 개로 이 가운데 84%가 유용하다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확인한 카톡설명서 콘텐츠는 '예약 메시지'이며 많이 검색한 콘텐츠는 '친구 추가 방법', 사용자 간 많이 공유한 콘텐츠는 '공감스티커' 기능 순서다.
양주일 카카오 카카오톡 부문장은 "올해 카톡이지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들의 여러 피드백을 받고 있다"며 "이러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 더해지고 불편과 부담이 개선되는 것을 넘어 모두의 대화가 편해질 수 있도록 2024년에도 카톡이지 프로젝트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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