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제3회 착한 기부자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12-19 09:2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기부활동으로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1일 ‘제3회 착한 기부자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대우건설, 제3회 착한 기부자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 서희종 대우건설 상무(오른쪽)이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으로부터 지난 11일 '제3회 착한 기부자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우건설>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 상은 2021년부터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다. 코로나19와 경기 침체 속에도 기부,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우건설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1년부터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사랑의 집짓기’,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에 100회 이상 2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있고 2022년에는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재한 베트남인을 위한 ‘쉼터’를 제공하여 양국 우호관계에 기여했다. 

또한 올해로 3년째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연간 2억 원 및 봉사를 지원하고 있다.

해외 쪽을 살펴보면 이라크에서는 영유아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3년 동안 50만 달러를 후원하고 있고 리비아, 모로코, 나이지리아 등의 지역에서도 600회가 넘는 백내장 캠프를 열어 안과 시술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밖에 대우건설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성금 기부, 강릉 산불피해 주민 돕기, 리비아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등 중흥그룹 편입 뒤 국내외 재해 및 재난 복구를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누구나 편리하고 안락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세상이라는 중흥그룹 경영이념 속에 나눌수록 더 커지는 사랑이라는 대우건설의 사회공헌 철학이 실현돼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에 먼저 손을 내밀며 사회와 성장하는 100년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