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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쉐보레 12월 구매혜택 최대 760만 원 제공, 무이자 할부도 운영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3-12-13 14: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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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쉐보레 12월 구매혜택 최대 760만 원 제공, 무이자 할부도 운영
▲ 쉐보레 타호. < 한국GM >
[비즈니스포스트] 한국GM의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12월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연말 고객 몰이에 나섰다.

13일 한국GM에 따르면 쉐보레는 12월 일시불로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업계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풀사이즈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타호를 일시불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차량 금액의 8%를 지원한다. 트림별로 최대 760만 원 규모로 이는 연말 완성차업계 최대 지원 금액에 해당한다.

대형 SUV 트래버스와 중형 SUV 더 넥스트 이쿼녹스를 일시불로 구매하면 각각 차량 금액의 10%와 8%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트래버스의 경우 트림에 따라 최대 628만 원을 깎아준다.

쉐보레는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콤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타호와 트래버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4.9% 이율로 12개월 또는 36개월, 5.5% 이자로 최대 72개월 할부를 제공하고 타호는 최대 500만 원, 트래버스는 400만 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4.9% 이자로 12개월 또는 36개월 할부를 선택할 수 있고 최대 200만 원을 깎아준다. 

올해 7월 출시된 신차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고객은 5.9%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할부 또는 6.5%의 이자로 최대 72개월의 할부와 함께 현금 8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GM 쉐보레 12월 구매혜택 최대 760만 원 제공, 무이자 할부도 운영
▲ 쉐보레 트래버스. < 한국GM >
고금리 시대에 구매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무이자 할부와 초저리 할부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타호는 이자 없이 24개월 또는 40%의 선수금을 내고 36개월 분할납부하는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무이자 12개월 할부와 함께 200만 원의 현금을 지원하는 혜택도 선택할 수 있다. 

트래버스도 무이자 12개월 할부와 300만 원의 현금지원, 선수금 30%를 내고 무이자 24개월 할부와 무이자 36개월 할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무이자 12개월 할부와 100만 원의 현금을 함께 지원한다. 무이자 24개월 또는 선수금 40%를 내고 36개월 분할납부하는 방식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를 구입하는 고객은 선수금 20%에 5.0% 이율의 초저리 36개월 할부, 5.5% 이율의 초저리 36개월 할부, 월 할부금 51만1천 원부터 시작하는 6.0% 이자의 72개월 할부 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쉐보레는 이달 31일까지 '매지컬 윈터 페스타 견적 상담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의 견적 상담을 신청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아이폰15 프로(1명), 롯데 시그니엘 이용권(2명), 신세계 상품권 10만 원 권(20명),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기프티카드(100명)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허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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