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이부진·최수연, 포브스 2023년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뽑혀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3-12-07 11:43: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미국 언론이 선정한 세계 100대 여성 리더 가운데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가 포함됐다.

7일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2023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명단에서 이부진 대표는 82위, 최수연 대표는 96위에 이름을 올렸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615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부진</a>·<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014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수연</a>, 포브스 2023년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뽑혀
▲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현지시간으로 5일 발표한  '2023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 홈페이지 갈무리>

포브스는 현지시간으로 5일 이 명단을 공개하면서 언론 활동, 영향력, 활동 범위 등 4개 범주의 지표를 종합해 한국에서는 이부진 대표와 최수연 대표가 선정됐다고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포브스는 이부진 대표를 호텔신라의 사장이자 CEO라고 소개했다. 호텔신라를 두고는 한국 최고의 숙박 및 콘퍼런스 센터 가운데 하나이며 한국 최대 면세점 자리를 두고 롯데와 경쟁하고 있다고 썼다. 이 대표가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의 딸이라는 점도 밝혔다.

최수연 대표와 관련해서는 한국 최대 IT기업인 네이버의 CEO를 맡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네이버의 두 번째 여성 CEO로 아직 40세 밖에 되지 않았지만 문제해결능력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로 CEO자리에 올랐다고 썼다.

두 사람 외에도 전 세계 여성 CEO들과 연예인, 정치인, 자선가들이 여성 리더로 소개됐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