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소소뱅크 제4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 소상공인연합회 주축 준비위 출범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12-06 16:14: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소소뱅크가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다시 도전장을 낸다.

소소뱅크 설립준비위원회는 6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출범식을 열고 제4인터넷전문은행에 설립 인가에 재도전한다고 밝혔다.
 
소소뱅크 제4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 소상공인연합회 주축 준비위 출범
▲ 소소뱅크가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재도전한다.

소소뱅크는 소상공인에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소상공인 특화 인터넷전문은행을 노리는 곳이다.

소소뱅크 설립준비위는 지역·직능별 소상공인연합회 등을 주축으로 구성돼 있다.

소소뱅크는 2019년 10월에도 토스뱅크 등과 함께 인터넷전문은행 인가에 도전했다. 하지만 최종심사에서 자본금 조달과 사업 계획 미흡 등을 이유로 탈락했다.

박준덕 소소뱅크 설립준비위원장은 “2019년의 실패는 시련이 아닌 우리의 동력이었다”며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를 반드시 얻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삼성전자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30년까지 HBM 에너지 효율 2.5..
KB증권 1조 규모 유상증자 결정, "IMA사업 추진 위한 내부 준비 착수"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와 LIGD&A에 1조 투자 결정
[이주의 ETF] KB자산운용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 19%대 올라..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 주가 9%대 내려, 코스피 '애플..
5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로 한 달 만에 상승 전환, 신용대출 금리는 하락
총리 후보 한성숙 "전세 대출이 집값 상승 주범이라는 대통령 말과 비슷하게 생각한다"
청년미래적금 출시 5일 만에 가입신청 100만 건 돌파, "심사 통과자 모두 계좌 개설..
미토스홀딩스 패션브랜드 중화권 유통 확대 정조준, 윤근창 '중국통' 오준영에 기대 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