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간편식 우동 1위' CJ제일제당, 겨울 맞아 우동 제품 3종 리뉴얼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12-06 11:02: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제일제당이 우동 제품을 리뉴얼했다.

CJ제일제당은 간편식 우동의 성수기인 겨울을 맞아 △가쓰오우동 △얼큰우동 △튀김우동 등 제품 3종을 리뉴얼한다고 6일 밝혔다. 
 
'간편식 우동 1위' CJ제일제당, 겨울 맞아 우동 제품 3종 리뉴얼
▲ CJ제일제당이 우동의 성수기인 겨울을 맞아 우동제품 3종을 리뉴얼했다. CJ제일제당의 가쓰오우동. < CJ제일제당 >

'가쓰오우동'은 우리나라 간편식 우동의 원조로 꼽히는 제품으로 CJ제일제당이 2000년 출시했다. CJ제일제당은 현재 국내 간편식 우동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17년째 1위를 지키고 있다. 

'가쓰오우동'은 리뉴얼을 통해 가다랑어포 원료 함량을 높이고 다시마 간장 및 저온 숙성 우동 조미액을 더했다. '얼큰우동'과 '튀김우동'은 면에 달걀 흰자 분말을 더해 식감에 변화를 줬다.

각 제품들의 특징을 소비자가 파악할 수 있도록 제품 디자인을 교체했다. 또한 제품마다 △'가쓰오 액기스로 깊은 풍미' △'청양고추와 홍고추로 칼칼한 맛' 등 문구를 배치했다.

김한슬 CJ제일제당 WrappedFood&Noodle PM(프로젝트 매니저)은 "소비자의 입맛을 맞추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가쓰오우동의 1위 비결이다"며 "다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품질을 계속해서 높이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