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KG그룹 오너 2세 곽정현 사장 승진, 곽혜은도 이데일리 부사장 승진

배윤주 기자 yjbae@businesspost.co.kr 2023-11-30 18:26: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곽재선 KG그룹 회장의 아들 곽정현 KG그룹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30일 KG그룹은 정기 임원인사에서 곽정현 KG그룹 부사장과 김재익 KG케미칼 부사장 2명이 사장으로 승진한다고 발표했다.
 
KG그룹 오너 2세 곽정현 사장 승진, 곽혜은도 이데일리 부사장 승진
▲ 곽재선 KG그룹 회장의 아들 곽정현 KG그룹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사진은 KG그룹 사옥 KG타워. 

곽정현 신임 사장은 2016년 KG모빌리언스 각자대표이사를 거쳐 2020년 KG케미칼 대표이사, 2022년 KG스틸 부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KG그룹 경영지원실장을 맡고 있다.

곽재선 회장의 딸인 곽혜은 이데일리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선재 KG이니시스 전무와 이상준 KG ICT 전무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곽혜은 부사장은 이데일리에 입사해 2019년 상무, 2021년 전무로 각각 승진했으며 2022년 6월부터 이데일리M의 각자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종현 KG모빌리티커머셜 상무, 김진섭 KGE&C 상무, 우치구 KG에너캠 상무는 각각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KG그룹은 이 외에 6명이 전무이사, 8명이 상무이사, 21명이 상무(보), 9명이 이사대우로 승진해 모두 49명의 승진자가 나왔다고 말했다.

다음은 KG그룹 2024년 정기 임원인사 명단이다.

◆ KG그룹
사장 △곽정현
 
◆ KG모빌리티
전무이사 △박장호 △이강 △황기영
상무이사 △권용일 △심준엽 △엄상현 △우병훈 
상무(보) △김성영 △김창섭 △김현진 △김현수 △박연식 △이용헌 △채창환 △황의균

◆ KG모빌리티커머셜
상무이사(대표이사 선임) △김종현 
상무(보) △김성태 △박하영 △장창윤

◆ KG스틸
전무이사 △조기연
상무(보) △김성묵 △박사윤

◆ KG케미칼
사장 △김재익
이사대우 △설경민 △이삼열

◆ KG이니시스
부사장 △이선재
상무(보) △김기중 
이사대우 △명재현 △홍형기

◆ KG모빌리언스
이사대우 △남태욱

◆ KGETS
상무(보) △박종관 △조성환 △홍천표

◆ KGICT
부사장 △이상준

◆ KG제로인
전무이사 △한수혁 
상무이사 △우희선

◆ KGE&C
상무(보)(대표이사 선임) △김진섭

◆ KGGNS
전무이사 △권효근

◆ KG써닝라이프
상무(보) △신금만

◆ KG할리스F&B
상무(보) △이동진 
이사대우 △장현지

◆ KG프레시
상무(보) △전재형 
이사대우 △박현화

◆ KG캐피탈
상무이사 △박정환

◆ 이데일리
부사장 △곽혜은 
상무이사 △이성재 
이사대우 △장재호

◆ 이데일리M
이사대우 △김병규

◆ KG에너캠
대표이사 선임 △우치구. 배윤주 기자

최신기사

상장사 합병에 '공정가액'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통과 앞둬, 일반주주 보호는 논의 중
개인정보위 KT 해킹사고 과징금 6월 결론 전망, 박윤영 최대 1천억 안팎 과징금 부담..
'삼성전자 끝내 총파업 가나' 법원 가처분 판결 주목, 전영현 피해 최소화 대책 시급해져
쿠팡플레이 '스포츠패스' 가격 인상, 쿠팡 와우멤버십 '미끼'에서 '독자 수익원'으로 ..
중국 AI 반도체 성과에 미국 협상카드 불안,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 변수로
키움증권 "CJ제일제당 수익성 반등 본격화할 것, 바이오 부문 판매량 증가"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