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080만 원대 올라, 비트코인 ETF로 내년 말 1억3천만 원 전망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11-29 16:01: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5080만 원대로 상승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2024년 말 1억3천만 원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비트코인 5080만 원대 올라, 비트코인 ETF로 내년 말 1억3천만 원 전망도
▲ 비트코인 가격이 2024년 말 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29일 오후 3시52분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1.65% 오른 5089만2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의 주요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92% 오른 274만8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KRW(바이낸스코인 단위)당 0.03% 하락한 30만7천 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솔라나(5.87%), 에이다(1.20%), 도지코인(1.03%), 트론(0.15%), 체인링크(2.03%), 아발란체(4.37%) 등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반면 리플(-0.10%)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약 1억2900만 원)에 도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이날 “영국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비트코인 가격이 2024년 말까지 10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며 “비트코인 가격 상승 촉매제인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 승인이 예상보다 빨리 이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말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2024년 1분기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가 다수 승인돼 기관 투자의 길이 열릴 것이다”며 “가상화폐가 브랜드화된 안전한 피난처 지위를 얻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