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IMM 대표에 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대표에 변재철 선임해 3인체제로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3-11-29 12:21: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IMM이 임원인사를 통해 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벤처투자본부 대표(CIO)를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29일 IMM인베스트먼트는 모회사인 IMM의 대표이사로 정일부 대표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IMM 대표에 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대표에 변재철 선임해 3인체제로
▲ 정일부 IMM 신임대표(왼쪽)와 변대철 IMM인베스트먼트 신임 대표. 

정 신임 대표는 IMM인베스트먼트 창립 멤버로 앞서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 기술기획팀에서 근무했다.

IMM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한 뒤 포티투닷, 퓨리오사AI, 에코프로, 젠틀몬스터 등 다수의 기업을 발굴, 투자했으며 현재 IMM인베스트먼트 벤처투자본부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IMM인베스트먼트도 3인 대표체제로 바뀐다. 

IMM인베스트먼트는 변채절 그로쓰에쿼티 투자본부 대표(CIO)를 신규 선임해 지성배, 장동우 대표와 함께 3인 대표이사 체계를 이뤘다. 

변 신임 대표는 공인 회계사로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했으며 2014년 IMM인베스트먼트에 합류했다. 이후 크래프톤, 셀트리온, 강동냉장, GS ITM 등 기업에 투자했다. 변 신임 대표는 IMM인베스트먼트 투자 부분을 총괄한다는 계획이다. 

IMM 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2024년은 IMM인베스트먼트 설립 25주년이 되는 해이다”며 “이번 인사는 “100년 이상 지속될 수 있는 회사의 첫 쿼터(quarter)를 맞이해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 차원에서 단행되었다” 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합작공장 이달 가동 재개, 소수 직원만 우선 복귀 방침 
유진투자 "펄어비스 목표주가 상향, '붉은사막' 연간 850만 장 판매 전망"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익 921억으로 7.9% 증가, 택배 물동량 4.5억 박스로 1..
하나증권 "진에어 목표주가 하향, 올해 비정상적 시장 상황으로 적자 지속"
LS증권 "LGCNS 목표주가 상향, 규제 완화에 클라우드·AI 매출 가속화"
반도체주 하락 원인은 '인플레이션 심화 우려' 지목, "AI 데이터센터 투자 위축 가능성"
삼성전자 "노조 결렬 선언 매우 유감, 마지막까지 대화하겠다"
키움증권 "한화생명 기초체력 회복세 이어질 것, 자회사 성장 기대감도 유효"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 상장에 2분기도 1조 원대 순이익 전망"
비트코인 1억1927만 원대, 전문가들 엑스알피 강세장 가능성 제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