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금융그룹, BNK 사칭한 SNS 채널의 금융사기 주의 당부

김바램 기자 wish@businesspost.co.kr 2023-11-24 19:41: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BNK를 사칭한 금융사기가 이뤄지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BNK금융그룹은 24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및 텔레그램 등에서 BNK금융그룹을 사칭해 운영되고 있는 'BNK, 유튜브 태스크센터 출범' 이라는 채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BNK금융그룹, BNK 사칭한 SNS 채널의 금융사기 주의 당부
▲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및 텔레그램 등에서 BNK금융그룹을 사칭해 운영되고 있는 'BNK, 유튜브 태스크센터 출범' 채널. < BNK금융그룹 >

BNK금융그룹은 금융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즉시 금융당국에 신고하고 그룹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 사기 피해를 주의하라는 안내문을 게재했다.

BNK금융그룹은 “BNK는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이외 별도의 SNS 채널과 오픈 채팅을 운영하지 않는다”며 “링크를 클릭하거나 채널 참여를 통한 금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소비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바램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