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생명보험협회장 단독후보에 김철주, 전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3-11-24 09:04: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철주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위원장이 생명보험협회 다음 회장후보로 추천됐다. 

생명보험협회는 24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 3차 회의를 열고 김 위원장을 제36대 생명보험협회장 단독후보로 추천했다.
 
생명보험협회장 단독후보에 김철주, 전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 김철주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위원장(사진)이 제36대 생명보험협회장 단독후보로 추천됐다.

생명보험협회는 12월5일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하는 총회를 열어 다음 생명보험협회 회장을 최종 선임한다.

김 위원장은 1963년 대구에서 태어나 청구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29회 출신으로 박근혜 정부 때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경제금융비서관으로 일했다.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 부소장을 역임한 뒤 2021년부터 금융채권자조정위원장을 맡고 있다.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 등과 서울대 82학번 동기다. 최상목 경제수석과는 행정고시 동기이기도 하다. 

현 정희수 회장의 임기는 12월8일까지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