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블리츠웨이 주가 장중 상한가, '주지훈 천우희' 소속 에이치앤드엔터 합병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11-23 10:33: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블리츠웨이 주가가 장중 상한가에 올랐다.

인기 배우들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를 합병한다고 공시하자 드라마 제작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는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블리츠웨이 주가 장중 상한가, '주지훈 천우희' 소속 에이치앤드엔터 합병
▲ 블리츠웨이가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23일 주가가 상한가에 올랐다. <블리츠웨이> 

23일 오전 10시21분 코스닥시장에서 블리츠웨이는 주가가 전날보다 29.85%(600원) 오른 2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이 열릴 때부터 상한가에 출발해 변동이 없다.

블리츠웨이는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에이치앤드는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블리츠웨이는 합병목적에 대해 “합병을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 및 사업규모 확대,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함”이라 밝혔다.

합병 비율은 1:6.5636545이며 신주 719만5038주가 내년 2월29일 상장된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은 내년 1월10~30일까지며 행사 가격은 주당 2022원이다.

블리츠웨이는 피규어 제조 사업으로 출발했으나 지난해 인수한 자회사를 통해 드라마 제작에도 진출하고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