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애큐온저축은행 파킹통장 금리 상향조정, 2천만 원까지 최대 연 4.1% 제공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11-17 11:0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애큐온저축은행이 파킹통장 최대 금리를 연 4.1%로 높였다.

애큐온저축은행은 ‘플러스자유예금’이 최대 연 4.1%의 금리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애큐온저축은행 파킹통장 금리 상향조정, 2천만 원까지 최대 연 4.1% 제공
▲ 애큐온저축은행이 파킹통장 금리를 최대 4.1%로 상향조정했다.

파킹통장은 차를 잠시 세우듯 짧은 기간 돈을 맡겨도 비교적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을 말다.

플러스자유예금의 기본금리는 3.9%이며 마케팅 목적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 동의하고 애큐온멤버십플러스에 가입하면 각각 0.1%포인트의 금리를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다.

최대 4.1%의 금리를 제공받는 한도는 2천만 원이다.

애큐온멤버십플러스는 금융상품 혜택과 생활 편의를 받는 서비스로 모바일 뱅킹으로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이자는 분기별로 세금을 공제한 뒤 원금에 더해 결산기준일 다음 날 지급된다. 결산기준일은 매 분기 마지막 월의 세 번째 금요일이다.

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플러스자유예금 금리 인상은 자유로운 입출금과 높은 금리를 원하는 고객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금융시장 흐름에 맞춰 차별화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