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겨울철 일본 온천으로 떠나볼까, 노랑풍선 기획전 '다시 만나는 오이타' 진행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11-10 10:37: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겨울철 일본 온천으로 떠나볼까, 노랑풍선 기획전 '다시 만나는 오이타' 진행
▲ 노랑풍선이 일본 오이타 여행 기획전을 열었다. 오이타 인근 도시 벳부의 온천 '가마도지옥' <노랑풍선>
[비즈니스포스트] 노랑풍선이 일본 오이타 여행 기획전을 연다.

노랑풍선은 제주항공과 손잡고 기획전 ‘다시 만나는 오이타’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오이타는 일본 큐슈 북동부에 위치한 도시로 온천으로 유명한 곳이다. 벳부, 유후인 등의 도시와도 가깝다.

기획전 여행상품은 2박3일 혹은 3박4일 상품으로 올해 12월2일부터 내년 3월28일까지 매주 3회(화·목·토요일) 제주항공을 이용해 출발한다. 

노랑풍선은 “후쿠오카 공항이 아닌 벳부나 유후인과 가까운 오이타 공항을 이용해 접근성을 더욱 높여 일정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며 옵션없이 여행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노랑풍선은 기획전 상품 예약자 전원에게 온천 ‘가마도지옥’의 탄산음료 ‘라무네’와 온천물로 삶은 계란 등을 제공한다.

기획전 상품 가운데 '큐슈 4일'은 △벳부 가마도지옥 △긴린코 호수 △다이칸보 전망대 △쿠사센리 분화구 △야나가와 등 오이타 지역 주요 랜드마크들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일본은 사계절 모두 고객들에게 주목 받는 여행지이지만 겨울 시즌에는 특히 온천을 즐기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찾고 있다"며 "고즈넉한 분위기에서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온천부터 관광까지 모두 누리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