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LX하우시스 이사 4명 신규 선임 임원인사 실시, "철저한 성과주의에 중점"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11-09 10:46: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X하우시스가 신규 이사 4명을 선임하는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LX하우시스는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이사 4명을 새로 선임한다고 9일 밝혔다.
 
LX하우시스 이사 4명 신규 선임 임원인사 실시, "철저한 성과주의에 중점"
▲ LX하우시스가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신규 이사 4명을 선임했다. 사진은 LX하우시스 전시회 부스. 

이번 인사로 노학만 창호.PL창사업담당, 박대진 B2B담당, 황민영 구매담당, 김연태 통합시공·물류센터장이 신규 이사로 승진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 아래 조직변화를 주도하고 업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 성장을 이끈 인재를 발탁했다”며 “국내외 건장재시장이 침체기지만 회사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글로벌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미래준비에 힘을 싣겠다”고 말했다.

LX하우시스는 2023년 3분기 매출 8642억 원, 영업이익 354억 원, 순이익 27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2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4%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30.9%, 164.6% 늘어난 것이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기획처 장관 박홍근·한은 총재 신현송 첫 회동, 재정·통화정책 공조 부각
한화투자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올해 매 분기마다 최대 매출 경신할 듯"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에서 중국 '신중한 태도' 평가, "미국과 새로운 관계 구축해야"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구리값 주요국 비축 경쟁에 또 천장 뚫을 기세, 국내 반도체 전력기기 전기차업계 촉각
이마트 14년 만의 최대 1분기 성과 뒤에 그늘, 지마켓 부담에 주주 몫은 줄었다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