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이 분할 상장한 첫날 주가가 엇갈렸다.
일동홀딩스 주가는 31일 3만7650원으로 장을 마쳤다. 8월30일 교부된 신주가보다 11.06% 올랐다. 장중 한때 4만6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 |
||
| ▲ 이정치 일동홀딩스 대표(왼쪽)와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오른쪽). | ||
일동제약은 8월3일 ‘일동홀딩스’라는 이름의 지주사로 전환했고 제약사업은 분할해 ‘일동제약’을 신설했다.
일동홀딩스 주가는 지주회사로 전환한 데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신재훈 이베스트 증권 연구원은 “일동홀딩스가 일동후디스와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일동히알테크의 성장성에 기반해 기업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