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이 분할 상장한 첫날 주가가 엇갈렸다.
일동홀딩스 주가는 31일 3만7650원으로 장을 마쳤다. 8월30일 교부된 신주가보다 11.06% 올랐다. 장중 한때 4만6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 |
||
| ▲ 이정치 일동홀딩스 대표(왼쪽)와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오른쪽). | ||
일동제약은 8월3일 ‘일동홀딩스’라는 이름의 지주사로 전환했고 제약사업은 분할해 ‘일동제약’을 신설했다.
일동홀딩스 주가는 지주회사로 전환한 데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신재훈 이베스트 증권 연구원은 “일동홀딩스가 일동후디스와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일동히알테크의 성장성에 기반해 기업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