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국토부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카카오·SKT 포함 135곳 참여 역대 최대 규모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11-06 16:38: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토교통부가 역대 최대 규모 공간정보기술 박람회를 연다. 

국토부는 디지털경제의 핵심기반인 공간정보기술이 만드는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를 8일부터 3일 동안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카카오·SKT 포함 135곳 참여 역대 최대 규모
▲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가 8일부터 열린다. <국토교통부>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국내외 공간정보 관련 주요인사 및 전문가들이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간정보 교류 협력 플랫폼이다. 

올해는 카카오, SK텔레콤, 에픽게임즈, 행정안전부, 한국도로공사 등 공간정보와 관련된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기관 135곳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이번 엑스포는 ‘디지털 지구,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삶’(Digital Earth: Better life for all)을 주제로 개막식, 전시, 콘퍼런스, 비즈니스 미팅, 취업·창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두 38개 콘퍼런스가 개최되고 200명 이상의 세계적 공간정보 분야 석학과 기업관계자 등 강연이 이뤄진다.

20개국 100여 명의 공간정보 분야 해외 인사들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신기술 쇼케이스, 비즈니스미팅, 워크숍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공간정보 미래 인재들을 위한 일자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김오진 국토부 제1차관은 “국내외 유수의 공간정보 첨단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공간정보 혁신기술이 만드는 미래 디지털 세상을 생생하게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공간정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해외 진출 역량을 쌓는 등 곤강정보 산업계에 활기를 불어넣는 게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새해 첫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소폭 둔화, 관망세 속 48주 연속 올라
2나노 파운드리 싹쓸이한 TSMC와 '정면 승부' 어렵다, 대만 "삼성전자 틈새 시장 ..
한화 김승연 제주우주센터 방문, "한국 우주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나자"
[전국지표조사] 한국 중국 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39% 국힘 23%, 격차 5%p 좁혀져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후보 지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