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표그룹, 강원 삼척시에 산불 대비 재난용품으로 방진 마스크 2만 장 전달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11-06 11:40: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표그룹이 산불진화 대원들의 안전을 위해 방진 마스크를 기부했다.

삼표그룹은 지난 10월31일 강원 삼척시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산불 대비 재난용품으로 삼척시에 방진 마스크 2만 장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삼표그룹, 강원 삼척시에 산불 대비 재난용품으로 방진 마스크 2만 장 전달
▲ 박상수 삼척시장(가운데)과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지난 10월 31일 삼척시청에서 진행된 마스크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표그룹> 

이날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과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삼표그룹의 주력계열사인 삼표시멘트는 지난해 3월에도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삼척시에 성금 2억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표시멘트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마스크가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산불진화대원들의 안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표시멘트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한 마스크가 산불 발생 시 안전한 진화 작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