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HD한국조선해양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 수주, 2318억 규모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10-30 11:14: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HD한국조선해양이 2318억 원 규모 원유운반선 건조 일감을 따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와 원유운반선 2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HD한국조선해양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 수주, 2318억 규모
▲ HD한국조선해양이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 계약금액은 2318억 원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의 2022년 말 매출(4조6464억 원)의 4.99% 규모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HD한국조선해양 자산총액의 10.50%를 차지하는 자회사다. 

계약은 27일 이뤄졌다. 계약 종료일은 2026년 3월21일이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