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푸드빌 뚜레쥬르 캐나다 첫 진출, 캘거리시 H마트 안에 위치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10-24 11:31: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가 캐나다에 진출했다.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19일 캐나다 캘거리시에 캐나다 1호점인 ‘뚜레쥬르 캘거리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CJ푸드빌 뚜레쥬르 캐나다 첫 진출, 캘거리시 H마트 안에 위치
▲ 뚜레쥬르가 캐나다에 첫 매장 '뚜레쥬르 캘거리점'을 19일 열었다. 매장 전경. < CJ푸드빌 >

이번에 오픈한 매장은 캘거리시 H마트 내에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아 캐나다 시장에 진출한 뚜레쥬르가 브랜드를 알리기에 적합하다고 CJ푸드빌은 설명했다.

CJ푸드빌은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뚜레쥬르 매장 출점을 이어가며 북미 시장에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뚜레쥬르는 북미지역에 연내 120호점을 내고 2030년까지 1천 개 이상의 매장을 여는 것을 목표로 세워놓고 있다.

CJ푸드빌은 캘거리점 오픈을 시작으로 토론토와 밴쿠버 등 캐나다 주요 거점에도 뚜레쥬르 매장을 내기로 했다.
 
뚜레쥬르는 미국에서 8월 100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미국 조지아주에 공장 설립을 발표하고 올해 착공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미국 공장이 완공되면 북미 지역 전역에서 제품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CJ푸드빌은 기대하고 있다.
 
뚜레쥬르는 2004년 미국 진출을 시작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지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몽골 등 아시아 지역에서 출점을 이어가고 있으며 9월 기준으로 뚜레쥬르의 해외 매장 수는 총 400곳을 넘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