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톡 배달서비스 '카카오톡 주문하기', GS리테일 요기요가 운영 맡는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3-10-19 16:00: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가 배달 서비스에서 손을 뗀다. 대신 요기요가 카카오톡 내에서 배달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카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운영한다. 

19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톡은 11월21일부터 기존 배달서비스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종료하고 '주문하기 by 요기요'를 론칭한다.
 
카카오톡 배달서비스 '카카오톡 주문하기', GS리테일 요기요가 운영 맡는다
▲ 카카오톡은 11월21일부터 기존 배달서비스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종료하고 '주문하기 by 요기요'를 론칭한다. <카카오톡 갈무리>

앞으로는 GS리테일의 배달서비스 '요기요'가 운영을 전담한다.

이용자는 카카오톡 상에서 카카오 아이디와 요기요 아이디를 연동하거나 요기요에 새로 가입한 뒤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카카오톡 주문하기에서 이용하던 일부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대신 요기요에 입점한 22만 개 매장과 편의점 배달, 생필품 배달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개별 점포 채널과 친구를 맺으면 쿠폰 등 각종 혜택알림을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