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두산에너빌리티 신재생에너지 개발 자회사 설립 검토, '두산지오솔루션' 유력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10-16 17:43: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에너빌리티가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자회사 설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16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두산지오솔루션’이란 이름의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자회사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신재생에너지 개발 자회사 설립 검토, '두산지오솔루션' 유력
▲ 두산에너빌리티가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자회사 설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두산은 지난달 특허청에 ‘두산지오솔루션’ 상표를 출원하고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비즈니스포스트와 통화에서 “현재 신재상 개발 자회사 설립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신설되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자회사를 통해 풍력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발전사업 역량을 본격적으로 키우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두산에너빌리티는 에너지 분야 기자재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했는데 발전사업으로 사업영역을 넓히는 것이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해상풍력과 가스터빈, 수소 연료전지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전통 에너지에서 친환경 에너지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웃기네
로보틱스로 개미 피빨아 먹더니 재미 붙었나ㅋ 새끼만들어상장해서 또 재미보게 ㅋ 다보인다 덩권가들아 ㅋ   (2023-10-16 20: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