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의 수주계약을 해지당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주로부터 2015년 2월 수주했던 초대형 원유운반석 2척의 계약이 해지됐다고 26일 밝혔다.
![]() |
||
| ▲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 | ||
대우조선해양은 2015년 2월에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으로 변경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 가운데 2척이 이번에 계약해지된 것이다.
대우조선해양은 향후 중재과정 등을 거쳐 기타 법률적인 사항들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 해지로 대우조선해양은 기존 4306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가 2153억 원 수준으로 줄어들게 됐다.
프로젝트의 기존 계약기간은 2018년 6월이었으나 선박 2척의 계약해지에 따라 2017년 5월로 앞당겨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