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790만 원대 상승, 3년 안에 10만 달러 도달 분석 나와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10-16 16:3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3790만 원대로 올랐다. 

비트코인 가격이 3년 안에 10만 달러(약 1억3550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온다. 
 
비트코인 3790만 원대 상승, 3년 안에 10만 달러 도달 분석 나와
▲ 비트코인 가격이 3년 안으로 1억3천만 원대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16일 오후 4시24분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3.17% 오른 3798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의 주요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13% 오른 215만1만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KRW(바이낸스코인 단위)당 2.11% 상승한 29만10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0.86%), 솔라나(2.36%), 에이다(1.33%), 도지코인(0.66%), 트론(2.32%), 폴리곤(1.16%) 등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다이(-0.51%)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약 1억3550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온다.

가상화폐 투자 플랫폼 MN Trading 대표이사 미첼 반 더 포프는 상승 잠재력을 고려한 비트코인 가격이 2만7800달러(약 3770만 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트코인은 2만6500달러에 바닥을 두고 거기서 유지됐다”며 “현재 저항과 싸우고 있으며 이를 통해 2만7800달러로 돌파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가상화폐 투자관리자 티모시 패터슨은 “비트코인 가격은 60일 안에 2만7천 달러에 도달할 것이다”며 “향후 3년 안에는 10만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이런말 나오면 팔아야   (2023-10-18 07: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