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공시

태영건설, 3700억 규모 대전 유천1구역 지역주택사업 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9-26 14:37: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태영건설이 3700억 규모의 대전 유천1구역 지역주택사업을 수주했다. 

태영건설은 유천1구역 지역주택조합과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태영건설, 3700억 규모 대전 유천1구역 지역주택사업 수주
▲ 태영건설이 3700억 규모의 대전 유천1구역 지역주택사업을 수주했다.

태영건설은 계약에 따라 대전 중구 유천동 339-16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9층, 5개 동, 공동주택 930세대 및 오피스텔 64실,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3개월로 구체적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계약금액은 3728억8천만 원가량으로 태영건설 2022년 연결기준 매출의 14.31% 규모다. 

태영건설은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양산 본격화, "피지컬AI 시대 수요 급증 전망"
체코전 승리에 금융권 월드컵 마케팅 주목, 특화상품·응원전으로 고객 잡고 브랜드 알리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AI 인프라 확장 경쟁, AI 데이터센터 주도권 전략 '3..
엔비디아 대항 독자 AI칩 시장 급성장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수요 더 늘..
독일 기후회의서 화석연료 퇴출 또 뒷전, 올해 유엔 기후총회 '전기화' 내세워 우회로 모색
식음료기업 스테디셀러에 이유있는 신상 추가, '낯선 맛' 붙으면 오리지널 매출 덩달아 ..
청소년 자살률 절반 줄이기 대책 시동, 범정부 대응 진전 있지만 '산 넘어 산'
보험사도 고환율 장기화에 비상, 환헤지 비용 상승에 건전성·배당 부담 커진다
중국 전기차 기업도 휴머노이드 개발 속도, 현대차 테슬라와 공급망 경쟁 가열
코트라 반도체 넘어 K소비재서도 기회 본다, 강경성 수출 1조 달러 조기 달성 지원 담금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