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면세점 관련주 주가 장중 대부분 상승, 연휴 중국 관광객 유입 기대감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9-25 11:19: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면세점 관련주 주가가 대부분 오르고 있다.

추석연휴 기간에 중국 중추절·국경절 연휴(9월27일~10월8일)가 겹치며 중국인 관광객 유입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면세점 관련주 주가 장중 대부분 상승, 연휴 중국 관광객 유입 기대감
▲ 중국 관광객 유입 기대감에 25일 글로벌텍스프리 등 면세점 관련주 주가가 오르고 있다. <글로벌텍스프리>

25일 오전 11시11분 코스닥시장에서 글로벌텍스프리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65%(380원) 오른 7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30%(20원) 높은 6750원에 출발한 뒤 장중 오름폭을 키웠다.

이 밖에 토니모리(4.72%), 하나투어(3.86%), 호텔신라(2.83%), 현대백화점(1.39%) 주가도 모두 오름세다.

중국 리오프닝(경제재개방) 이후 맞는 첫 황금연휴 기간에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보복심리가 강할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연휴는 해외여행 성수기라는 점에서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한국을 얼마나 방문하는지 확인하는 시기가 될 전망”이라며 “면세점 카지노 업종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