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암 치료제 개발 허위공시 휴림에이텍, 거래재개 첫날 주가 장중 하한가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3-09-21 11:20: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거래가 재개된 첫날 휴림에이텍 주가가 장중 하한가까지 급락했다. 

21일 11시8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휴림에이텍 주식은 30.0%(357원) 낮은 833원에 거래되고 있다.
 
암 치료제 개발 허위공시 휴림에이텍, 거래재개 첫날 주가 장중 하한가
▲ 20일 한국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를 열고 휴림에이텍의 상장유지를 결정했다.

이날 주가는 119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 시작과 동시해 급락해 하한가로 직행했다. 

휴림에이텍은 이날 2021년 3월23일 이후로 2년 반 만에 거래가 재개됐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휴림에이텍에 대해 상장유지를 결정하면서 이날부터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앞서 2021년 3월 휴림에이텍(당시 온코퀘스트파마슈티컬)은 난소암 치료제를 개발한다는 허위 공시, 감사의견 거절 등의 사유로 2021년 3월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디아크로 사명을 바꿨으며, 최근에는 휴림에이텍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산업은행 '아픈 손가락' KDB생명, 김병철 '자본수혈' 힘입어 매각 완수 이끌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