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엘앤에프 경남에 양극재 수산화리튬 생산시설 구축, 6천억 투자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09-20 16:51: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엘앤에프 경남에 양극재 수산화리튬 생산시설 구축, 6천억 투자
▲ 엘앤에프가 경남에 양극재 수산화리튬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사진은 20일 오후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들이 경남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경상남도> 
[비즈니스포스트] 엘앤에프가 경남에 양극재 수산화리튬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20일 경상남도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6천억 원을 투자해 하동 대송일반산업단지 내 6만 평 부지에 2차전지 양극재 원료인 수산화리튬 생산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 

투자기간은 2023년 말에서 2028년 말까지다. 

투자금액은 6천억 원으로 이번 투자를 통해 400명의 신규고용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생산시설 구축은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생산시설(3만 평) 구축은 내년 6월 착공해 2025년 10원 준공을 목표로 한다. 2차 증설은 2025년 1월 나머지 3만 평에 관한 부지 계약을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SK텔레콤·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울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착공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