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두산 문홍성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친환경 사업 확대 노력"

전찬휘 기자 breeze@businesspost.co.kr 2023-09-20 10:49: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 문홍성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친환경 사업 확대 노력"
▲ 두산그룹은 문홍성 사장이 LG이노텍 정철동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문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친환경 텀블러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두산>
[비즈니스포스트] 문홍성 두산 대표이사 사장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두산은 문 사장이 LG이노텍 정철동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자는 취지로 환경부가 2월부터 진행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일(1)회용품을 제로(0)으로 만들겠다는 동작이 담긴 사진을 촬영해 온라인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김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을 추천했다.

두산에 따르면 임직원들은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텀블러와 머그컵 등을 사용해 일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쓰레기 배출을 줄이자는 취지로 ‘제로웨이스트 챌린지’에도 상시 참여하고 있다. 

제로웨이스트 챌린지란 쓰레기 배출을 제로(0)에 가깝게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각자 일상에서 쓰레기를 줄인 사례를 온라인으로 공유·확산하는 운동이다.

문 사장은 "두산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반 경영으로 친환경 사업 확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임직원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고 환경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장려하겠다”고 말했다. 전찬휘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1위 등극, OTT '트리거' 1위 차지
넷제로은행연합 역할 축소 결정, 포브스 "글로벌 금융권 기후대응 큰 후퇴"
국제연구진 "기후변화가 유럽산불 가능성 10배 높여, 강도는 22% 증가"
K배터리 3사 투자 위축에 유럽 전기차 공급망 불안, 중국에 진입 기회 커진다
엑손모빌 "2050년 탄소중립 사실상 불가능, 화석연료 수요 되살아나"
DB증권 "유한양행 올해 실적 개선 예상, 원료의약품 수출과 기술료가 견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