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이날 지티엑스씨 주식회사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 ▲ 현대건설이 1조2천억 원 규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수주했다. |
현대건설은 계약에 따라 경기도 양주시~수원시 일대 GTX-C 노선 공사를 진행한다. GTX-C는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부터 수원역까지 86.46㎞ 구간 14개 정거장으로 운행된다.
계약금액은 1조2263억2096만 원으로 현대건설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의 5.77% 규모이다. 전체 공사금액 중 현대건설 지분 3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고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GTX-C노선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2021년 6월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공사계약서에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프랑스 문화 전문가, '한류' 초점 국제교류 강화 글로벌 경쟁력 제고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336_49025.png)
![LS그룹 내 재무 아우른 전략가, 2030년 매출 1조 기반 마련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510_134561.png)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