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만난 빈대인 방성빈, BNK금융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3-09-15 16:23: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만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8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빈대인</a> 방성빈, BNK금융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왼쪽)과 방성빈 부산은행장(가운데)이 15일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시장물품을 구경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과 방성빈 BNK부산은행 행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 자갈치시장을 찾았다.

BNK금융그룹은 15일 오전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빈 회장과 방 행장 등 그룹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BNK금융그룹은 “이날 행사는 지역 경기침체와 국내외 이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울경 지역 전통시장과 수산업의 활기를 되찾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고 말했다. 

빈 회장과 임직원은 미리 준비한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시장물품을 구매하고 식사를 하며 지역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부산은행은 10월 5~8일 열리는 ‘부산자갈치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돕기 위해 부산자갈치문화관광축제위원회에 후원금 3천만 원도 전달했다. 

BNK금융그룹은 9월 안으로 울산과 창원에서도 오찬 행사를 진행할 계획을 세웠다. 

BNK금융그룹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OK수수(옥수수)데이’와 ‘전통시장 상생 캠페인’도 진행한다. 

OK수수(옥수수)데이는 매주 수요일마다 그룹 내 사내식당에 수산물 메뉴를 확대하고 수산물 식당 이용을 권장하는 캠페인으로 9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전통시장 상생 캠페인은 급여 일부를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받고 있는 그룹 임직원에게 상품권을 추가 지급해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는 것이다.

빈대인 회장은 “지역경제의 주체인 전통시장과 수산업계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BNK금융그룹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