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신용보증기금 최원목 혁신성장기업과 현장소통, 맞춤형 지원책 마련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9-14 11:19: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용보증기금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88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원목</a> 혁신성장기업과 현장소통, 맞춤형 지원책 마련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에서 일곱 번째)과 신보 임직원 및 기업체 대표들이 13일 대전 엑스포타워에서 열린 '혁신성장 분야 정책지원 현장간담'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비즈니스포스트]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혁신성장 분야에 대한 정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신용보증기금은 23일 최 이사장이 대전 엑스포타워에서 ‘혁신성장 분야 정책 지원 현장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초격차산업, 미래신산업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미래차, 반도체, 이차전지 등 혁신성장 분야의 최근 경영환경을 점검하고 기업 성장에 필요한 관련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최 이사장은 이날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정책금융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성장사다리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신용보증기금이 먼저 정부 및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반영한 현장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정책당국에 건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최 이사장은 지난해 8월에 취임한 이후 복합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반영한 다양한 제도 및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3대 메가프로젝트 더해 2040년까지 전력 수요 감당하려면 원전 19기 전력 더 필요"
산업장관 김정관 "미국과 관세 15% 상한 공감대, 9월 중 대미 1호 투자 발표"
안동 지역농협 임원 선거 후보 18명 중 15명 '금품 제공 혐의' 입건
하나금융과 비트고 공동설립한 '비트고코리아', 가상자산사업자 자격 획득
카카오뱅크 노조 31일부터 5영업일 연속 총파업, 성과급 갈등 장기화
Sh수협은행 인피닛블록 지분 14.95% 확보, 신학기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 교두보 ..
[오늘의 주목주] '자사주 소각' SK하이닉스 주가 12%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수..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내년 임금협상서 동행노조와 결별, DS와 DX부문 분리교섭 수순
40조 자사주 소각 넘는 보따리 기대 넘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주환원 코스피 7천..
민주당 대표 김민석 지명직 최고위원에 전용기·권미경 지명, 청년·노동 몫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