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신용보증기금 최원목 혁신성장기업과 현장소통, 맞춤형 지원책 마련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용보증기금 최원목 혁신성장기업과 현장소통, 맞춤형 지원책 마련
▲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에서 일곱 번째)과 신보 임직원 및 기업체 대표들이 13일 대전 엑스포타워에서 열린 '혁신성장 분야 정책지원 현장간담'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비즈니스포스트]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혁신성장 분야에 대한 정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신용보증기금은 23일 최 이사장이 대전 엑스포타워에서 ‘혁신성장 분야 정책 지원 현장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초격차산업, 미래신산업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미래차, 반도체, 이차전지 등 혁신성장 분야의 최근 경영환경을 점검하고 기업 성장에 필요한 관련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최 이사장은 이날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정책금융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성장사다리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신용보증기금이 먼저 정부 및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반영한 현장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정책당국에 건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최 이사장은 지난해 8월에 취임한 이후 복합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반영한 다양한 제도 및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SK플래닛 기프티콘 이용자 정보 유출사고 발생, "피해 규모 확인 중"
진에어 외부 해킹으로 고객 1454명 개인정보 유출, "추가 피해 방지 위해 최선"
LIGD&A,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체계개발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현대차 자율주행 자회사 포티투닷 유상증자 참여, 2851억 규모 추가 출자
[오늘의 주목주] '체코 원전 시공 협상 결렬'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애프터마켓서 9%대..
한화오션 노사 5개월 만에 임단협 교섭 타결, 잠정합의안 노조 찬성율 50.02%
빗썸 침해사고로 고객 6444명 정보 유출 확인, '사택지원금 사적 유용' 압수수색도 받아
'원스토어 인수' 넥써쓰, 회사이름 '원(ONE)'으로 변경 추진
아모레퍼시픽홀딩스 3분기 영업이익 1301억으로 24.7% 늘어, 매출 9개 분기째 증가
9월 은행 주담대 금리 4.88%로 5개월 연속 상승, 14년5개월 만에 최고 수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