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무빙' 효과 제대로 누리는 디즈니+, 앱 사용시간 '1억8500만 분' 역대 최대치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3-09-06 10:47: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 애플리케이션(앱) 주간 사용 시간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은 8월 4째주 디즈니+앱 주간 사용 시간이 1억8500만 분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무빙' 효과 제대로 누리는 디즈니+, 앱 사용시간 '1억8500만 분' 역대 최대치
▲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에 따르면 8월 4째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 애플리케이션(앱) 주간 사용 시간이 1억8500만 분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와이즈앱>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이 공개되기 전인 8월 1째주 사용 시간인 8천만 분과 비교하면 131.3%가 증가한 것이다.

와이즈앱에 따르면 무빙 공개 이후 디즈니+앱 주간 사용 시간은 매주 증가하고 있다.

디즈니+앱 주간 사용 시간은 8월 2째주 1억1200만 분, 3째주 1억6300만 분을 각각 기록했다.

강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무빙은 공개 직후부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무빙은 콘텐츠시청분석서비스 키노라이츠의 주간통합 콘텐츠 랭킹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