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김학동 포스코서 상반기 13억2900만 원 받아, 이시우 9억5900만 원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08-14 17:52: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포스코에서 모두 13억2900만 원을 수령했다.

포스코는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김 부회장에게 급여 3억6100만 원과 상여 9억6800만 원 등 13억29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698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학동</a> 포스코서 상반기 13억2900만 원 받아, 이시우 9억5900만 원
▲ 14일 포스코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이 2023년 상반기 성과급을 포함해 모두 13억2900만 원을 받았다.

포스코는 “이사보수기준에 따라 직위, 위임업무의 책임 및 역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봉을 책정했다”며 “올해 1분기 2022년 경영성과평가를 반영한 성과급 가운데 일부는 기업가치 제고 및 임원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포스코홀딩스 주식으로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4월7일 스톡그랜트(자사주 무상증여)를 통해 포스코홀딩스 주식 775주(당시 기준 2억8520만 원)를 수령했다.

이시우 포스코 대표이사 겸 생산기술본부장 사장은 상반기 급여 2억9300만 원, 상여 6억6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 등 9억5900만 원을 받았다.

올해 상반기에 퇴직한 정탁 전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퇴직금을 포함해 35억500만 원, 김지용 전 사내이사 부사장은 33억2500만 원, 윤덕일 전 사내이사 부사장은 7억2600만 원씩 수령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감사 결과 따라 책임 물을 것"
스페이스X의 xAI 인수 뒤 상장은 '검증된 전략' 평가, "테슬라 주주도 합병 원할 것"
한국투자 "네이버 주식 단기 투자 매력도 낮아, 커머스 경쟁력 강화 확인 필요"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유안타증권 "신한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감액배당·자사주로 주주환원 확대"
한화투자 "우리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배당 확대 포함 주주환원 강화 기대"
NH투자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상향, 좋은 실적에 스테이블코인 준비도 순항"
비트코인 1억439만 원대 상승, "자산 고유 변동성에 따른 가격 급락"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