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윤영준 현대건설 상반기 보수 5억800만 원, 직원 평균 급여 5700만 원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8-11 17:29: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2023년 상반기 보수 5억여 원을 수령했다.  

11일 현대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윤 사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5억800만 원을 받았다. 상여, 기타 근로소득, 기타소득 등은 지급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922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영준</a> 현대건설 상반기 보수 5억800만 원, 직원 평균 급여 5700만 원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상반기에 보수로 5억800만 원을 받았다.

급여는 매월 지급되는 기본급 8400만 원과 복리후생 관련 기타 1600만 원이 포함된 금액이다. 윤 사장은 2022년 상반기와 같은 금액을 보수로 수령했다. 

윤 사장은 2022년 보수로 기본급 10억1200만 원, 성과급 7억5900만 원, 기타 2천만 원 등 급여 17억9100만 원을 받았다.

현대건설의 2023년 상반기 전체 직원 수는 7174명으로 2022년 말(6902명)보다 272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기간의 정함이 없는 노동자 수는 4553명, 기간제 노동자는 2621명이다. 각각 전년 말과 비교해 107명, 165명 증가했다. 

직원 1인 평균 급여는 5700만 원으로 2022년 상반기 5400만 원보다 300만 원 늘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CJENM 올해 피프스시즌 납품 공백 직면, 윤상현 기댈 언덕은 스튜디오드래곤·CJEN..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