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호반그룹 수해 피해복구 성금 2억 기부, 김선규 "피해 주민에게 보탬 되길"

이준희 기자 swaggy@businesspost.co.kr 2023-07-27 16:41: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호반그룹 수해 피해복구 성금 2억 기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05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선규</a> "피해 주민에게 보탬 되길"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왼쪽)이 27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2억 원을 전달한 뒤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반건설> 
[비즈니스포스트] 호반그룹이 수해 피해복구 성금을 잇따라 내놨다.

호반그룹은 27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집중호우 피해지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김세준 동반성장실장 등이 참석했다.

호반그룹의 이번 기부는 24일 충북 청주시 1억 원 기부에 이어 집중호우 관련 두 번째다.

호반그룹 임직원들도 수해복구를 지원한다.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28일 충남 논산시 수해 대피소 두 곳에 1천만 원 상당 구호박스를 전달하기로 했다. 구호박스에는 생필품, 세면도구 등 대피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이 담겨있다. 비용은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생활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이 많아 성금 전달을 결정했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