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알림  아침의 주요기사

[8월12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6-08-11 22:43: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 신동빈, 검찰수사 방어 자신감 되찾았나

● 신격호 내연녀 서미경, 롯데 수사로 수천억 재산 베일 벗나

● 허수영 검찰소환, 롯데케미칼 성장세 꺾이나

● 김영진, 미래엔의 한진중공업 에너지계열사 인수 '청신호'

● 권성문, KTB투자증권 '삼두경영'으로 과거 명성 되찾을까

● 코오롱인더스트리 SKC, 차세대 소재사업 날선 신경전

● 윤갑한, 현대차 '임금피크제' 왜 진전 못 시키나

● 김기남, 삼성전자의 10나노공정 자체 AP성능 우위 입증

● 윤재환, TJ미디어의 노래방기기사업 '나홀로' 성장비결

● 박삼구, '박찬구 리스크' 벗어나 금호아시아나그룹 재건 탄력

● 조원태, 한진그룹 3세경영 출발부터 삐걱

● 게임빌 컴투스, 하반기 새 흥행게임 만들어낼까

● 이정미, 직장폐쇄 요건 강화하는 노동관계법 개정안 발의

● 정용진의 ‘스타필드하남’, 신세계그룹 주식 반등 이끌까

최신기사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러시아 원유 공급망도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타격, 한국 수입 길 열려도 효과 미지수
[현장] 금호석유화학 주총서 자사주 처분 규정 마련, '경영권 분쟁' 수면 아래로
신한금융 진옥동 '일류신한' 뚜렷해진 방향성, 2기는 남보다 2배 빨리 달린다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중국 주요 반도체 장비 자급률 40%, 미국의 수출 규제 '역효과' 분명해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