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IBK기업은행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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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 복구를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억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기업은행 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2억 전달, 3천억 특별금융지원 마련"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7/20230725163302_24999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기업은행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지원금과 특별금융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기업은행 본점 표지석. <비즈니스포스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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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지원금 후원에 앞서 ‘사랑의 밥차’를 피해 현장에 보내 무료급식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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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기업과 개인 고객을 위해서는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장 6개월까지 청구유예하는 등의 특별금융지원제도를 시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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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3천억 원 규모의 특별금융지원제도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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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기업당 최대 3억 원(운전자금 및 시설물 피해복구자금) △금리 감면(최대 1.0%포인트)을 지원하고 기존 여신(대출) 만기가 돌아온 경우 △원금 상환 유예 △대출만기 연장 등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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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개인고객에 대해서는 예금 특별중도해지 우대 및 수신 수수료를 면제하고 500억 원 규모의 긴급생계안정자금 지원안을 마련해 △가계대출(세대당 최대 3천만 원) △금리 감면(최대 1.0%포인트) △원금 상환 유예 등을 지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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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관계자는 “신속한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의 재난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