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가상화폐 범죄전담 수사조직 생긴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합수단' 출범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7-24 15:5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내 가상화폐 범죄를 전담해서 수사하는 조직이 생긴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에 가상화폐 범죄를 전담해서 수사하는 조직인 ‘가상자산합동수사단’이 26일 공식 출범한다. 
 
가상화폐 범죄전담 수사조직 생긴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합수단' 출범
▲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가상화폐 관련 수사를 전담할 조직이 만들어진다. 사진은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 전경.

이정렬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 부장판사가 초대 단장을 맡기로 했다. 

26일 열릴 출범식에는 이원석 검찰총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가상자산합동수사단은 향후 가상화폐를 통한 사기 등 범죄 수사와 전문인력 양성 등을 하기로 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우수"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평가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