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광양 제1산업단지에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양극재 제조설비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포스코퓨처엠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광양 제1산업단지에 전기차 배터리용 니켈·코발트·알루미늄 양극재 설비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포스코퓨처엠 > |
하이니켈계 니켈·코발트·알루미늄 배터리는 니켈 함량을 높여 용량을 늘리고 알루미늄으로 출력을 강화한 배터리다.
투자금액은 6834억 원으로 포스코퓨처엠 2022년 자기자본의 25.8% 규모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투자로 매년 52만5천 톤의 양극재를 생산하게 된다. 투자기간은 7월24일부터 2025년 10월31일까지다.
포스코퓨처엠은 “투자금액과 투자기간 등은 집행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찬휘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