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금융지주 회장 김남구 경영 승계 시작하나, 장남 김동윤 지분 첫 매입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7-14 10:48: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의 장남 김동윤씨가 한국금융지주 특별관계자가 됐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동윤씨는 지난 11~13일에 걸쳐 한국금융지주 주식 5만2739주를 장내매수했다.
 
한국금융지주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96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남구</a> 경영 승계 시작하나, 장남 김동윤 지분 첫 매입
▲ 한국투자증권의 모회사 한국금융지주의 새 특별관계자에 김남구 회장의 장남이 추가됐다.

평균 취득가는 5만64원, 취득 금액은 26억4천만 원으로 취득 후 지분율은 0.09%다.

김동윤씨는 개인 자금으로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윤씨는 2019년 한국투자증권 공채로 입사해 현재 경영전략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김 씨가 김 회장에 이은 후계 경영자로 발돋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