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두산건설, 1478억 광명 도시정비사업 수주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6-08-10 12:53: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건설이 광명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두산건설은 광명 16R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1478억 원에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8.2%에 해당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두산건설, 1478억 광명 도시정비사업 수주  
▲ 이병화 두산건설 사장.
광명 16R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공사금액이 모두 2955억 원에 이른다. 두산건설은 이 사업에 지분 50%를 확보했다.

두산건설은 상반기에 신규수주액 1조2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8% 늘어났다. 7월에도 정관 테라스하우스 신축공사(606억 원), 송파 오금동 공동주택 신축공사(505억 원), 서울대병원 첨단외래센터 건설공사(474억 원) 등을 수주하며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2014년 이후 수주와 수주잔고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매출이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