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장중 강세, 미국발 훈풍에 투자심리 개선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3-07-11 12:03: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크게 오른 점이 투자심리 개선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장중 강세, 미국발 훈풍에 투자심리 개선
▲ 11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미국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상승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으로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11시50분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2.16%(1500원) 오른 7만1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는 1.01%(700원) 상승한 7만200원에 장을 시작해 상승폭을 키웠다.

SK하이닉스 주가는 1.63%(1800원) 오른 11만210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1.09%(1200원) 상승한 11만1500원에 장을 시작해 상승폭이 커졌다.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는 1.37%(34.42포인트) 오른 2555.12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에서 불어온 훈풍이 매수심리를 자극하는 것으로 보인다.

10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2.06%(73.87포인트) 오른 3651.60에 장을 마쳤다.

브로드컴(3.66%), 인텔(2.79%), 마이크론(3.02%) 등 주요 반도체주 주가가 상승을 이끌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하반기 반도체업황 회복 기대감 등에 힘입어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