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푸본현대생명 유상증자 애초 계획보다 한 달 앞당겨 8월 진행, 3900억 규모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7-06 17:25: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유상증자 일정을 한 달 가량 앞당긴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은 애초 9월 말까지 진행하기로 한 3925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한 달 앞선 8월 말까지 마치기로 했다.
 
푸본현대생명 유상증자 애초 계획보다 한 달 앞당겨 8월 진행, 3900억 규모
▲ 푸본현대생명이 당초 계획보다 한 달 먼저 유상증자를 진행하기로 했다. <푸본현대생명>

앞서 푸본현대생명은 올해 3월 이사회를 열어 유상증자를 9월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푸본현대생명은 올해 신종자본증권 600억 원과 후순위채권 1780억 원을 발행해 자본확충을 추진하기도 했다.

올해 1분기 푸본현대생명의 신지급여력비율(K-ICS)은 128%로 집계됐다. 

푸본현대생명은 신지급여력제도의 도입 등 규제 변환에 따라 자본건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한중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39% 국힘 23%, 격차 5%p 좁혀져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후보 지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KT 사외이사 6명 해킹사고 경영비상에도 CES 출장, 임기만료 앞둔 이사까지 '도덕적..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넘어서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어서, 국내 단일 건설사 중 최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