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 결혼특화 적금상품 출시, 최대 연 9% 금리 제공

이준희 기자 swaggy@businesspost.co.kr 2023-07-06 16:32: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BNK부산은행이 결혼특화 금융상품을 내놨다.

부산은행은 2030세대를 대상으로 한 결혼특화 금융상품인 ‘너만 Solo’ 적금을 11일에 출시해 결혼율 감소 문제 극복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BNK부산은행 결혼특화 적금상품 출시, 최대 연 9% 금리 제공
▲ 부산은행이 2030세대를 대상으로 한 결혼특화 적금상품을 선보였다. 가입기간 중 결혼 등 우대금리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연 9.0%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 BNK부산은행 >

가입대상은 만19~39세이다. 가입기간별 기본금리 최대 2.5%에 우대금리 최고 6.5%를 더해 연 최대 9.0%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 옵션은 △가입기간 중 결혼하면 5.0%포인트 △가입자끼리 결혼하면 0.5%포인트 △신규 고객 0.5%포인트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 0.2%포인트 △입출금계좌 평균잔액 0.3%포인트이다.

적금 가입기간은 12~36개월이다. 가입금액은 월 1~30만 원까지 선택할 수 있다.

상품은 선착순 2만 명 한정으로 부산은행 모바일뱅킹에서 12월31일까지 판매한다.

노준섭 부산은행 고객지원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너만 Solo 적금이 결혼을 앞둔 2030세대 고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맞춤형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희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