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공정위, 하이브·SM엔터·YG엔터 하도급법 잘 지키는지 현장조사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7-04 16:50: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연예기획사를 대상으로 하도급법을 잘 지키고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공정위는 4일 하이브와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공정위, 하이브·SM엔터·YG엔터 하도급법 잘 지키는지 현장조사
▲ 공정거래위원회가 4일 하이브와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의 하도급법 위반 여부를 조사했다.

공정위는 이들 이 음반이나 굿즈 등 상품 제작과 콘서트 개최 과정에서 하도급 업체를 공정하게 대했는지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기획사와 연예인 사이 계약의 불공정 여부까지 이번 조사대상에 포함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공정위는 올해 초 콘텐츠 등 용역하도급 분야의 불공정 하도급 관행을 근절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달 27일에는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서도 현장조사를 통해 하도급법 위반 행위를 들여다봤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